「우리가 일부러 피하는 공모전 리스트」

수상확률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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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확률연구소는
“일단 많이 던져보고, 걸리면 좋고 아니면 말고” 이런 스타일이 아닙니다.
우리는 애초에 안 맞는 판은 들어가지 않고, 할 만한 판만 골라서 치는 쪽에 가깝습니다.

그래서 아래 유형의 공모전은, 웬만하면 처음부터 후보에서 빼 버립니다.

  • 참가자 수천 명 몰리는 메이저 전국 공모전
    : “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”에 상금 크고 홍보 빵빵한 순간, 이미 경쟁률은 답이 나와 있습니다.

  • 영상·디자인·데이터 분석 등 제작 공수가 과도한 공모전
    : 밤샘 편집·촬영·그래픽에 개발까지 얹어야 하는 순간, 수상률보다 체력 소모가 더 커집니다.

  • 슬로건·네이밍·로고 공모전
    : 객관식이 아니라 취향 싸움이 되는 판입니다. 심사위원 취향에 따라 갈리는 영역이라, 전략으로 수상 확률을 끌어올리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원칙적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.

  • 마감까지 시간이 너무 짧아 전략을 세울 여유가 없는 공모전
    : 오늘 알았는데 다음 주 마감인 공모전은, 운이 아니라 기도를 필요로 하는 영역이라 보지 않습니다.

정리하면, “열심히 해서 안 되는 공모전”은 애초에 안 잡고 갑니다.
할 만한 자리만 찾아 들어가는 것, 그게 수상확률연구소의 기본 전략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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